핵심 전개 1P210. 22. 21:21
23일 첫차부터 7년 만 파업 돌입
부산교통공사 노사가 인력 충원 규모를 둘러싼 협상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교섭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노조는 23일 첫차부터 7년 만의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산시는 평일 기준 도시철도 운행률을 75%로 유지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파업 가동 시 출퇴근 시간대 혼잡과 배차 조정 압박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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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노사가 인력 충원 규모를 둘러싼 협상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교섭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노조는 23일 첫차부터 7년 만의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산시는 평일 기준 도시철도 운행률을 75%로 유지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파업 가동 시 출퇴근 시간대 혼잡과 배차 조정 압박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