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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우즈베키스탄-미국, 120억 달러 규모 협정 체결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미-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협의회에서 54건 협정이 체결됐다.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참석했다.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2. 외교·국제

    카자흐스탄·오만, 투자·항공 등 8개 협정 체결

    토카예프 대통령과 오만 술탄 하이삼 빈 타리크가 정상회담을 가졌다. 투자, 항공, 금융, 지질탐사 분야에서 8개 협정을 체결했다.

    ·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3. 외교·국제

    "서로 필요한 관계" 시리아-러시아 새 협정의 배경

    시리아와 러시아가 새로운 협정을 체결하며 변화하는 지정학 속 동맹관계를 재정의했다. 상호 필요성 기반으로 러시아는 중동 전략적 입지 유지, 시리아는 경제 위기 극복을 추구한다. 실용적 관계 강화는 중동 지역 권력 구도 변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시리아, 다마스쿠스

  4. 외교·국제

    러시아·이란 전략적 동반자 협정 이행 재확인

    세르게이 라브로프가 이란 방문 중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협정 이행을 재확인했다. 러시아는 미국-이란 갈등 해결을 지원할 준비가 있다며 중재자 역할을 강조했다. 구체적 후속 일정은 언급되지 않아 신호 단계의 외교 행보로 평가된다.

    · 이란

  5. 외교·국제

    호르무즈 협정 무산 확률 85.5%로 10.4%p 하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호르무즈 협정 체결되지 않을 확률이 24시간 만에 10.4%p 떨어져 85.5%를 기록했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항로 협정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베팅 심리가 변했다. 협정 체결 여부는 미국과의 기존 양해각서 이행과 연계돼 있어 추가 진전이 주목된다.

    · 이란

  6. 경제·금융

    인도네시아-동티모르, 양자 투자협정 체결

    자카르타에서 양국 투자협정(BIT) 서명. 120개 이상 인도네시아 기업이 동티모르에 투자 중. 하류 산업·인프라·재생에너지 등 협력 확대 기대.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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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코모로-EU, 사모아 협정 하 첫 파트너십 대화 개최

    EU와 코모로 연합이 모로니에서 사모아 협정 하 첫 파트너십 대화를 열었다. 인프라, 블루 이코노미, 에너지, 기후 회복력 분야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 코모로, 모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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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나미비아-독일, 1억300만 나미비아 달러 에너지 협정 체결

    나미비아와 독일이 지속가능 에너지 접근 확대와 녹색 산업화를 위한 N$103m 규모 협정을 체결했다. 빈트후크에서 서명됐으며 2030년까지 에너지 접근률 70% 목표 지원.

    · 나미비아, 빈트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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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유엔사 "DMZ 북한 지뢰는 정전협정 위반"…北 김여정 "자작극" 부인

    9월 21일 경기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폭발로 장병 3명이 다친 사건에 대해 유엔군사령부가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북한 대인지뢰를 확인했다며 정전협정 위반으로 판단했다. 북한은 김여정 담화를 통해 자작극이라고 부인했고, 동부전선에서도 유사한 지뢰 의심 지대가 식별됐다.

    · 대한민국,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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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호주-뉴질랜드 해군, 'Plan Tasman' 협정으로 통합 강화

    호주와 뉴질랜드 해군이 'Plan Tasman' 협정을 체결해 인력·훈련·작전 통합을 강화한다.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력 확대가 목적이다. 캔버라에서 서명된 이번 협정은 2024년 Tasman Navy Framework의 후속 조치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11.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서 연방정부와 교전 재개…4년 평화협정 사실상 붕괴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지역 지도부가 연방정부와 새로운 전쟁에 돌입했다고 밝히면서 티그라이와 인근 아파르·암하라 지역에서 교전이 발생했다. 티그라이인민해방전선(TPLF)은 연방정부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전이라고 주장했으며, 아비 아머드 총리 측은 TPLF가 공격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교전은 2020~2022년 내전 이후 체결된 2022년 11월 프리토리아 협정이 흔들리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TPLF가 에티오피아 내 6개 무장단체와 새로운 연합을 구성한 직후 이어졌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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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사우디·파키스탄·터키 외교관, 유엔 총회서 메카 협정 논의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터키의 외교 고위급 인사들이 유엔 총회 기간 중 만남. 메카 협정 프레임워크 하에서 삼국 협력 논의. 중동·남아시아 지역 안정 강화를 위한 다자 외교로 평가.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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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한·멕시코 원유·핵심자원 협력 채널 신설…투자보장협정 개정 타결

    한국과 멕시코 정상이 원유·핵심자원 협력 채널을 신설하고 투자보장협정 개정에 합의했다.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에 지지 의사를 표했다. 양국은 국제사회 평화와 안정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계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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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이 대통령, 멕시코와 정상회담…'무역협정 체결 긴요'

    이 대통령이 멕시코 정상과 회담해 무역협정 체결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양국은 고위급 교류와 정책협의회 정례화에 합의했다. 2028년 APEC AI 이니셔티브 협력도 논의됐다.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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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호주, 우크라이나와 양자 안보 협정 체결

    알바니지 총리, 우크라이나와 안보 협정 서명 총 19억 달러 규모 지원 확대 UN 안보리 진출 입후보도 공식화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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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호주·우크라이나, 10년 안보협정 체결…호주 6천만 호주달러 지원·대러 제재 확대

    우크라이나와 호주가 유엔총회가 열린 미국 뉴욕에서 10년간의 양국 안보협정을 체결했습니다. 호주는 우크라이나에 6천만 호주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75%는 호주 국방군 장비로 제공됩니다. 호주는 러시아 관련 106건의 신규 제재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38건은 러시아의 이른바 그림자 선단 관련 선박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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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영국, '차고스 협정 트럼프 대통령 맞춤 조정 불가능' 입장

    영국 관계자들은 차고스 협정이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로 보류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협정을 '끔찍한 거래'라고 비난했다. 영국 내부 인사들은 대통령이 입장 변화 없이는 협정 재추진이 어렵다고 본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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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미국·덴마크·그린란드, 미군기지 2곳 건설 협정 서명

    미국·덴마크·그린란드가 그린란드 내 미군기지 2곳 건설 협정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합병 의도가 미군기지 확보로 방향을 전환했다. 북극 전략 강화를 통한 미국의 영향력 확대를 노리는 결정으로 평가된다.

    · 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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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시리아 농업부 장관 '시리아-레바논 협정, 많은 편의 포함할 것'

    시리아 바실 알-수이단 농업부 장관이 시리아-레바논 협정에 많은 편의가 포함될 것이라 발표 장관은 두 국민이 한 민족이라며 관계 강화 의지 표현 농업 분야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 안정화 추진 중

    · 시리아, 다마스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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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젤렌스키 “일본과 드론 협정 추진”…우크라이나·일본 방산 협력 확대 제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일본과 정부 및 민간 기업 차원의 국방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드론 협정’을 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양국 협력 분야로 해상 감시·정찰·지뢰 제거용 드론과 방공, 사이버보안 등을 제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장기적인 방산 협력을 위해 공동 생산과 기술 이전, 경험 공유 등이 필요하다며 양국 법률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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