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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이스라엘은 신의 백성…항상 이스라엘과 함께할 것”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콜롬비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신의 백성”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스라엘을 지키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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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 “자유민주 국가들과 협력 강화”…외교 노선 전환 선언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이 민주주의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를 선언했다. 자유와 법치를 존중하지 않는 국가들과는 관계를 맺지 않겠다고 밝혔다. 새 정부의 친서방 외교 노선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