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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일본 방재청 출범 전 비상용품 요청에 전쟁설 확산
일본 정부는 11월 2일 방재청을 공식 출범합니다. 출범 전 비상용품 준비 요청이 전쟁설로 번지자 정부가 진화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이를 대규모 재난 대비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 확산…히카와마치 전역 정전·단수 우려, 역사 시설도 피해
구마모토현 히카와마치에서 강진 여파로 광범위한 정전과 단수 우려가 제기됐다. 철도 역사 등 일부 기반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해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여진에 대비하고 비상용품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