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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씨름부 감독, 설치비·장학금 1,444만 원 횡령해 징역 집행유예
대학 씨름부 감독이 설치비·장학금 1,444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으나 피해 회복 노력을 참작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선수들의 장학금을 포함한 공금 유용으로 신뢰 위반이 지적됐습니다.
AI분쟁·군사속보
필리핀 부통령 사라 두테르테, 2번째 탄핵소추
필리핀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이 공금 횡령과 생명 위협 혐의로 탄핵소추됐다. 마르코스 대통령 동맹세력이 지배하는 하원에서 압도적 다수로 가결됐다. 전 대통령 두테르테의 딸인 그녀의 대선 출마 야망이 크게 흔들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