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일본 왕위 계승 2위 히사히토 친왕 20세…남성만 계승하는 법 개정에 관심 집중
일본 나루히토 덴노의 조카인 히사히토 친왕이 20세 생일을 맞으며 향후 왕위 계승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본 의회가 7월 남성만 왕위를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기존 원칙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황실전범을 개정하면서 히사히토 친왕의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생물학을 전공하고 있는 히사히토 친왕은 학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공식 행사 참석 등 황실 구성원으로서의 활동도 시작했다.
· 일본,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