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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26세 사회복무요원 김성우가 장모 살해와 아내 납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범행 전 4시간 대기 등 정황을 근거로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검찰 수사로 범행 경위와 혐의 입증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6년 10월 25일
20대 남성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뒤 7시간 만에 체포됐다. 경찰은 접근금지 조치 공백기에 범행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방침을 밝혔다.
2026년 10월 13일 · 대한민국,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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