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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용인시, 학일리 간선임도 0.7km 추가 신설…2027년 순환형 임도망 완성

    용인시가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에 간선임도 0.7km를 신설했다. 2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산림 재난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2027년까지 이동읍을 잇는 순환형 임도망 구축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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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용인시, 아동학대 전담 '새싹지킴이 병원' 5곳으로 확대

    용인시가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 '새싹지킴이 병원' 2곳을 추가 지정해 총 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확대된 병원들은 피해 아동의 긴급 의료지원과 정신 상담을 담당합니다.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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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용인시장 후보 "반도체 40% 공정 추진은 무지의 소치"

    용인시장 후보 이상일이 반도체 40% 공정 정책을 "무지의 소치"로 비판했다. 2024년 말 산단 계획 승인을 위해 범정부 추진단에 직접 참석해 제도 개선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정치 환경 변화에 따른 정책 흔들림은 국제적 신뢰 추락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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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심정지 시민 살린 경찰·소방대원에 표창…'6분의 기적'

    용인시청 민원실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경찰 김민희 경위가 심폐소생술로 응급조치. 화성소방서 대원들이 5차례 제세동으로 환자를 소생시켜 생명을 구함. 약 6분 만의 신속한 현장 대응이 시민의 일상을 되찾게 한 협력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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