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외교·국제
북중 신압록강대교 15일 개통…12년 병목 해소
단둥-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정식 개통된다. 완공 12년 만에 국경 물류 병목이 해소되고 북중 교역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통 이후 실제 물동량과 운송 변화가 관찰 포인트다.
경제·금융
12년 방치 신압록강대교, 차량 통행 포착
2014년 완공 뒤 방치됐던 신압록강대교에서 최근 차량 통행이 포착됐다. 이 교량은 북·중 교역의 70%를 담당하는 핵심 교량으로 거론된다. 개통 기대가 커졌지만 구체적 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해진다.
AI외교·국제
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개통설에 기대감
2014년 완공 후 방치됐던 신압록강대교의 10월 개통설이 제기됐다. 북중 수교 77주년을 계기로 관측이 퍼지며 단둥 현장 기대감이 커졌다. 교역량 증가와 함께 관광 재개 및 부동산 투자 수요가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