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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잊지 않겠습니다' 4.16아카이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단원고 4.16아카이브의 세월호 관련 기록물 23만 5220점이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등재됐다. 재난 현장부터 추모 활동까지 담긴 기록의 보존 가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억을 기록으로 보존하는 작업의 공공성과 상징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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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개장…'받들어 총' 논란 속 정치 공세 가열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에 조성한 '감사의 정원'이 개장했으나 '받들어 총' 조형물 논란이 발생했다. 야당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도 공간에 부적절하다며 졸속 추진을 비판하고 있다. 총선 임박 속 정원 개장을 둘러싼 역사 해석과 정치적 입장 충돌이 심화되고 있다.

    · 서울 광화문광장

  3. 외교·국제

    박근혜 행적 보도한 산케이 전 지국장, 일본 국가정보국 전문관 임명

    박근혜 전 대통령 세월호 행적 의혹을 보도한 산케이 신문 가토 다쓰야 전 지국장이 일본 국가정보국 전문관으로 임명됨. 지난 7월 출범한 국가정보국은 정보 부처를 통합하는 일본의 핵심 안보 기구. 저널리즘 경험을 갖춘 인물의 정보 기구 진입으로 동아시아 정책 입안에 언론 관점 반영 가능성.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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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오월 정신으로 민주주의 재확인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마당극 형식의 전야제로 개최된다. 내란 완전 단죄와 한반도 평화의 핵심은 오월 정신임을 전달한다. 세월호·이태원 등 사회적 참사 유가족도 함께해 민주주의 가치를 재확인한다.

    · 대한민국,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