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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에 베네치아 품은 이창동 감독 '영화로 계속 질문 던질 것'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정치·사회·윤리적 주제를 담은 정교한 연출로 외신의 극찬을 받고 강력한 수상 후보로 평가된다. 감독은 영화를 통해 계속 사회에 질문을 던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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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베네치아는 칸, 베를린과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권위 있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