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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검찰, 링컨 기념관 반사못 훼손 피고인 3명 기소 취하… 트럼프 "피로 검사 무능" 분노
워싱턴 DC 연방 검찰이 링컨 기념관 반사못 훼손 혐의를 받던 피고인 3명에 대한 기소를 추가로 취하했다. 검찰은 정밀 조사 결과 시설 손상이 기물 파손이 아닌 시공업체의 부실 공사로 인한 것임을 확인했다. 이번 기소 취하 결정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닌 피로 연방검사를 강력히 비판하며 백악관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외교·국제
트럼프 링컨 기념관 반사 풀 개조 중단 소송 제기
문화경관재단이 트럼프 대통령의 링컨 기념관 반사 풀 개조 중단을 요구하는 소송 제기 1996년 제정된 국가역사보존법 위반 혐의로 법적 조치 워싱턴DC 랜드마크 개조 관련 법정 싸움 계속되는 중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계획 250ft 아치, 워싱턴DC 역사유산에 '악영향' 우려
국립공원청이 트럼프 계획 아치가 DC 역사유산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경고 250피트 높이 개선문이 알링턴, 링컨기념관 등 상징적 경관과 시각적 연계성 훼손 우려 건설은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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