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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국회 국토위원장 선거, 단 1표 차로 극적 승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선거에서 유의동 의원이 49표, 김정재 의원이 48표를 얻어 1표 차로 당선됐다. 과거 비슷한 경합 사례에선 두 후보가 1년씩 위원장직을 나눠 맡는 방식으로 조율되기도 했다. 극소 차이의 선거 결과는 국회 내 권력 배분의 민감성과 합의 방식의 중요성을 드러냈다.
외교·국제
국힘, 국토위원장에 유의동 선출…야당 상임위 인선 마무리
국민의힘이 국토교통위원장 유의동을 선출하며 야당 상임위 인선을 완료했다. 교육·외교통일·산업통상자원·보건복지·정보·국방위원장이 단독 입후보로 선출됐다. 제21대 국회 상임위 구성이 사실상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