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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농업 종사자 2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비농업인보다 7.1%p 높아
농업 종사자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50%에 달하며 비농업인보다 7.1%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강도 육체 노동, 불규칙한 근무, 의료 접근성 제한 등 농업 종사 환경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농촌 지역 보건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AI일반
트랜스젠더 여성 자궁경부암 검진율, 일반 여성의 3분의 1 수준
트랜스젠더 여성의 자궁경부암 검진율이 일반 여성의 3분의 1 수준으로 확인됐다. 의료 접근성 차별, 의료진 인식 부족 등이 검진율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전문가들은 신체기관 기반의 맞춤형 검진체계 도입과 의료 정책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