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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흉기 협박 허위신고로 경찰 업무 방해한 30대 입건
A씨는 지난 20일 112에 수십 차례 거짓 신고를 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하고 인력을 투입했지만 현장에 부상자는 없었다. 허위 긴급신고가 경찰 자원과 대응에 부담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일반
지인 폭행한 현직 경찰, 112 유출 혐의도 입건
서울경찰청 소속 A씨가 지난달 과천 어린이집 인근에서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지난 1월 112 신고 출동 자료를 SNS로 지인에게 유출한 혐의로도 수사 중이다. 폭행과 정보 유출 의혹이 병행되는 만큼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재해·재난
핼러윈 인파 사고 방지…경찰 전국 28곳 7800명 투입
경찰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합니다. 전국 28곳에 7800명을 투입하고 112 신고는 코드1 이상으로 대응합니다. 현장 안전관리 과정에서 경찰 제복 착용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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