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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기각…지노위 판단은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네이버 노조의 15개 계열사 통합교섭 요구를 기각했다. 지노위는 본사가 실질적 사용자가 아니라는 취지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 재심 신청을 예고하며 다툼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제·금융
하나·국민은행, 노란봉투법 이후 첫 자율합의
하나은행과 국민은행 관련 원하청 교섭 의제에서 노조와 원청이 자율 합의를 이뤘습니다. 지난 9월 9일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신청 이후 성과가 나왔고, 다음 달 3자 상생협의체를 구성합니다. 감정노동자 보호 등 구체 안건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