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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군산·철원 저수지, 세계관개시설유산 등재

    군산 미룡저수지와 철원 산명호저수지가 세계관개시설유산으로 등재됐다. 등재로 국내 세계관개시설유산은 총 10곳이 됐다. 국제적 가치 인정이 보존·관리 중요성을 높일 계기로 보인다.

    · 대한민국

    AI
  2. 외교·국제

    세운4구역 고도 제한 갈등, 국가유산청 '동일 기준' 강조

    국민의힘 의원들이 세운4구역 사업 이행을 촉구하며 종묘 현장을 시찰했다.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의 세계유산영향평가 기준이 태릉과 동일하다고 밝혀 이중 잣대 논란을 반박했다. 평가 기준의 적용 방식이 개발·심의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전 포인트로 남는다.

    · 대한민국, 서울

    AI
  3. 일반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 천연기념물 추진

    국가유산청이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한다. 30일간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추진을 결정할 계획이다. 지진과 단층운동 흔적을 간직한 학술적 가치를 근거로 한다.

    · 대한민국, 경주

  4. 외교·국제

    인도네시아·프랑스 문화 협력 강화

    인도네시아 문화의 프랑스 내 가시성 확대를 위한 문화 협력이 강화됐다. 영화와 유산 분야에서 양국 협력이 추진된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