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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우체국 직원 2명 고객정보 유출 수사 착수
우체국 직원 2명이 포스트넷을 통해 고객정보를 불법 유출한 혐의로 수사받는다. 경찰은 3천여 건의 조회 기록을 확보하고 추가 범죄 연루 여부를 조사 중이다. ‘보복대행’ 일당과의 연계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AI일반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신청 안내…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
우정사업본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취약계층의 농식품 바우처 신청 확대를 위해 협력합니다. 우체국 집배원이 복지우편 배달 시 바우처 신청 방법을 직접 안내해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정보 부족으로 인한 신청 탈락을 줄이고 식품 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