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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연휴 설악산 낙석 외국인 2명 구조…산악사고 증가

    한글날 연휴 설악산에서 낙석이 발생해 외국인 2명이 구조됐다. 설악산에는 8만 3천여 명이 몰렸으며, 강원도 산악사고는 전년 대비 21.3% 늘었다.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는 점이 부각됐다.

    · 대한민국, 강원도

  2. 재해·재난

    전남·광주 단풍철 산악사고 주의보…9월 60% 급증

    전남·광주에 단풍철 산악사고 주의보가 발령됐다. 9월 산악사고 출동이 전년 대비 60% 급증했다. 10월에 사고가 가장 빈번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 각별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광주

  3. 재해·재난

    강원 인제 야산서 버섯 채취하던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26일 오전 강원 인제군 기린면 야산에서 74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버섯과 약초를 채취하던 중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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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국립공원 탐방로 5곳 중 1곳이 사고 위험…6년간 61명 사망

    국립공원 탐방로 5곳 중 1곳(152곳)이 낙석·실족 등 사고 위험 구간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6년간 국립공원 탐방 중 61명이 사망했습니다. 위험 구간의 63%가 북한산과 설악산에 집중돼 있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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