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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협력사무소 예산 '2.7억' 부당집행 적발
권익위는 125명의 지자체 협력관이 허위로 시간외근무수당 등을 청구해 총 2억 7천여만 원을 챙긴 정황을 적발했다. 권익위는 부당집행 예산 전액 환수와 관련자 징계,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향후 환수·징계와 개선 조치의 구체화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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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에너지신산업 사업비 ‘깜깜이’ 집행 논란
한국연구재단이 전북대 에너지신산업 사업단의 사업비 11억 5천만 원에 대해 추가 증빙을 요구했다. 유령 연구원 인건비와 제작비 과다 계상 등 부당 집행 정황이 보도됐다. 최종 판단과 후속 조치는 추가 검증에 달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