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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재해·재난속보
민주콩고 키부호수 선박 전복…사망 최소 12명
민주콩고 키부호수에서 선박이 전복돼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약 15명만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고, 수색은 이쥬위섬 인근에서 계속된다. 실종 규모가 추가로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AI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사망자 4천 명 돌파…치명률 48% 넘어서
민주콩고 에볼라의 누적 사망자가 4,018명으로 늘었고 치명률은 48.4%다. 치안 불안으로 실제 감염 규모가 공식 집계보다 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높은 치명률과 집계 불확실성이 방역 부담과 공포를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