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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재건축 예정지 13곳 ‘상가 쪼개기’ 제동
노원구가 재건축 예정지 13곳에서 ‘상가 쪼개기’를 막기 위한 행위제한을 추진합니다. 오는 29일까지 주민공람을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진행한 뒤 고시일로부터 최대 4년간 제한합니다. 정비구역 지정 전 단계에서 사업 지연과 주민 갈등을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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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재건축 규제 3년 한시 완화 촉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3년간 한시 해제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용산공원 주택 공급 계획에는 토양오염 문제 등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규제 완화와 개발 추진 과정에서 환경 안전 쟁점과 정책 협의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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