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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미국 제재에 무너지는 쿠바, 교육·관광 기반 붕괴

    미국 제재로 쿠바의 전력난·에너지 부족이 심화되면서 대학입학시험 취소, 거리 오염 등 사회 기반이 붕괴되고 있다. 교육과 관광 두 기반산업이 동시에 위기를 맞았고, 글로벌 호텔 철수와 국제 금융거래 중단이 악순환을 심화시키고 있다. 60년 제재 정책이 카리브해 섬나라의 기본 인프라를 붕괴시키고 있으나 양국 대립은 여전한 상태다.

    · 쿠바

  2.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키이우·드니프로 공습으로 최소 18명 사망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 드니프로 지역에 공습을 감행해 최소 18명 사망 러시아군은 도네츠크 지역 우크라이나군 철수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함 양측 전선 충돌 격화로 분쟁 심화 추세

    · 우크라이나

  3. 외교·국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아프리카와 '대등한 동반자 관계' 추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아프리카 포워드 정상회담에서 230억 유로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프랑스는 아프리카와 '대등한 동반자 관계' 구축으로 신식민주의적 영향력으로부터 거리두기를 추진하고 있다. 서아프리카에서의 군사 철수로 대륙 내 영향력이 약해지는 가운데 경제협력으로 존재감을 회복하려는 전략이다.

    · 케냐, 나이로비

  4. 외교·국제

    프랑스, 아프리카 영향력 회복 위해 케냐에 G7 정상회담 참석 초청

    프랑스가 케냐에서 개최 중인 아프리카 정상회담에 케냐를 G7 정상회담 초청국으로 지정했다. 서아프리카 군사 철수 완료 가운데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영향력 회복을 위한 외교 전략이다. 정상들과 양측 기업 지도자들이 새로운 파트너십 모델과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 케냐(Kenya)

  5. 분쟁·군사

    러시아, 젤렌스키의 '결정' 있으면 군사작전 중단 가능 시사

    러시아 페스코프 대변인이 젤렌스키의 '책임 있는 결정'이 있으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을 즉시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항복을 암시하는 발언으로, 러시아의 협상 창구 열기 신호로 해석된다. 우크라이나는 영토 점령 철수를 전제로 하고 있어 양측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크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6. 분쟁·군사

    말리 정부 위협 심화, 투아렉 전사들과 JNIM 연합

    말리의 JNIM과 투아렉 전사들이 연합을 구성하며 정부에 대한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다. 러시아 용병군의 급속한 철수로 정부군의 군사력 공백이 발생하는 중이다. 사헬 지역 전체의 안보 불안정이 심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말리

  7. 외교·국제

    마크롱, 케냐 아프리카 정상회담 개최…'영향력' 대신 '동반자 관계' 추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케냐 아프리카 포워드 정상회담 개최 기존 '영향력 기반 외교'에서 '동반자 관계' 중심으로 전환 추진 서아프리카 군사철수 속 프랑스의 탈식민지 시대적 역할 재정의

    · 케냐(Kenya)

  8. 외교·국제속보

    미국 국방부 "한반도 사드 반출, 사전 계획된 사안"

    미국 국방부 장관이 한국 배치 사드 반출을 사전 계획된 사안으로 공식 확인 사드 철수는 우발적 결정이 아닌 전략적 판단임을 명시 한반도 방위태세 변화와 한미 방위력 운용에 중대한 영향 예상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