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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밴스 부통령 "이란 핵무기 획득 막는 것이 협상의 레드라인"

    밴스 미 부통령, 이란 종전협상 진전 시사 핵무기 획득 금지를 협상의 최고 우선순위로 명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강경 노선 재확인

    · 미국/이란

  2. 외교·국제

    번햄 복귀 추진 무산...노동당 하원의원 '의석 양보 거부'

    앤디 번햄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의 웨스트민스터 복귀 계획이 무산됐다. 그의 측근들이 지목한 세인트헬렌즈 선거구 하원의원 마리 리머가 의석 양보 거부 선언했다. 리머 의원은 키르 스탠머 총리 지지를 분명히 하며 당내 혼란 방지를 우선순위로 삼았다.

    ·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

  3. 재해·재난속보

    정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을 '여성 대상 폭력'으로 규정…안전 사각지대 전수조사

    정부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을 여성 대상 폭력으로 규정하고 사회 안전 사각지대 점검을 예고했다. 청와대와 성평등부가 잇달아 유족을 위로하며 '일상안전은 국가책임'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가해자의 이전 스토킹 등 연관 범죄 수사가 진행 중이며 고교생들이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 대한민국, 광주

  4. 경제·금융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 8,000 고지 눈앞

    코스피가 7,953.41로 출발해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8,000 고지를 앞두고 있다. 기관·개인 투자자 순매수에 힘입었으며, 한국 증시 시가총액은 세계 6위로 상승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일시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강세 기조는 지속 중이다.

    · 대한민국

  5. 분쟁·군사속보

    볼리비아 대규모 도로 봉쇄…대통령 사퇴 요구 시위 확산

    볼리비아 시위대가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며 전국 도로를 봉쇄해 교통 마비 상태 초래 라파스·산타크루스 등 주요 도시 도로 점거로 물자 수송·인적 이동 불가능 경제 악화와 정치 개혁 요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대규모 시위로 정부 대응 절실

    · 볼리비아

  6. 경제·금융

    코스피, 장중 7,999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8,000 고지 임박

    코스피가 장중 7,999.67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8,000 고지 돌파가 임박하면서 강기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국 증시 시가총액이 대만을 제치고 세계 6위로 상승했다.

    · 대한민국

  7. 일반

    고액 연봉 이정후, 구단 정리 1순위 대상으로 떠올라

    프로야구 구단이 시즌 후 정리 대상자를 선정하면서 고액 연봉의 이정후 선수가 1순위로 거론됐다. 최근 성적 부진이 정리 논의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구단들은 재정 건전성과 경기력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