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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오리진 에너지 90만 고객 개인정보 유출, 경고 후 3주 뒤 공개
호주 최대 에너지 기업 오리진 에너지가 90만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정 해킹 경고를 받은 후 3주 뒤에 공개해 투명성 문제 지적 칼라브리아 최고경영자가 사과하고 고객들에게 사기 활동 주의 당부
외교·국제
젤렌스키 만난 미 극우 논객 로라 루머, 친러 입장 180도 변회
미국 극우 논객 로라 루머가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난 후 친러 입장에서 180도 선회했다. 루머는 러시아 선전에 속았음을 인정하고 과거 발언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우크라이나의 적극적 외교 활동이 미국 내 보수진영의 여론 변화를 주도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외교·국제속보
헝가리 국방장관 "나토 신뢰 회복 추진…러시아 영향력 차단할 것"
헝가리 정부가 나토와의 신뢰 회복 및 러시아 영향력 차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방장관은 핀란드의 나토 가입 지연과 관련해 일부 동맹국에 사과했다고 밝혔다. 헝가리는 2035년까지 국방비를 GDP의 5% 수준으로 확대하고 군 현대화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외교·국제
일본 정부, '위안부 문제 사죄' 고노 담화 계승 입장 재확인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공식 사과인 고노 담화를 계승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자민당 총재는 정당 정치 발전과 이웃 국가와의 신뢰 관계 구축을 강조했다. 이는 한·중·일 협력 강화와 동아시아 과거사 문제 해결을 향한 신호로 평가된다.
일반
김빈우 '홈클럽' 층간소음 논란, 공동주택 규정 위반 논쟁 확산
연예인 김빈우가 공동주택에서 새벽 댄스 파티를 개최해 층간소음 논란 발생 공동주택 규정 위반으로 지적되며 사회적 책임 논쟁 확산 김빈우 "짧은 생각 깊이 반성"이라고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