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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영화 '호프' 예매율 8%대로 추락, 10만 관객도 위태로운 상황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개봉 후 예매율 8%대로 급락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10만 관객 확보도 위태로운 상황으로 평가되며, 주요 영화관들이 상영 횟수를 줄이고 있다. BTS 정국 등 유명 인물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예매 부진이 계속되는 중이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

    정부,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500만달러 인도적 지원

    한국 정부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500만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등 국제기구를 통해 지원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베네수엘라는 자연재해와 경제위기로 인도주의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 베네수엘라

  3. 일반

    연예인 고소영, 명품 컬렉션 공개...에르메스·샤넬백 다수 보유

    배우 고소영이 35년 만에 옷방을 공개, 에르메스 버킨백 10개 이상과 샤넬백 등 고가의 명품 가방들을 보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남편 장동건이 선물한 희귀 에르메스 백과 BTS 정국 모친으로부터 받은 선물도 함께 공개되며 인물 관계망을 보여줬다. 고소영은 공개 후 예상외의 반응에 "인스타그램을 끊어야 할 것 같다"는 농담을 건네며 쑥스러움을 드러냈다.

    · 대한민국

  4. 분쟁·군사

    필리핀 부통령 사라 두테르테, 2번째 탄핵 소추

    필리핀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이 2번째 탄핵 소추됐다. 상원 재판에서 유죄 판결 시 대선 출마 자격이 박탈된다. 탄핵 결과는 불확실하며 2025년 대선 정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