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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번햄 총리, 서식스 수상 익사 사건으로 '끔찍한 가족 비극' 경고

    서식스주 쇼어햄바이시에서 한 가족이 개방 수역 수영 중 물에 빠져 부모와 십대 딸이 사망했다.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끔찍한 가족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개방 수역 수영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같은 가족의 어린 딸은 현재 병원에서 중태 상태로 입원 중이다.

    · 영국, 서식스

    AI
  2. 분쟁·군사속보

    모로코 내무부 "세우타·멜리야 사태, 허위정보와 인신매매 조직 탓"

    모로코 내무부는 세우타·멜리야 국경 사태가 허위정보 유포와 인신매매 조직의 역할 등 복합적 요인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세우타 방면 약 4만 명, 멜리야 방면 약 1135명이 관련됐으며 세우타 인근에서 추락사 1건과 익사 10건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내무부는 스페인 사법당국의 즉시송환 제한 판결이 허위정보와 맞물려 수영 도항을 부추겼다며, 스페인과의 협력으로 자발적 귀환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모로코, 마라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