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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내년 7월 양육지원제도 개편으로 출생일 하루 차이가 최대 3428만원의 지원금 격차를 초래하게 됐다. 부모들 사이에서 출산 예정일 조정 필요성을 묻는 의문이 제기되며 형평성 논란이 확산 중이다. 국회 심의에서 소급 적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6년 8월 30일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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