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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통역사는 극한직업…말 한마디 잘못하면 목숨
쿠웨이트 주재 북한대사관 전직 대사대리가 북한 최고 지도자 통역의 위험성 증언 통역 과정 한마디 실수도 치명적 결과 초래 가능 북한 체제의 특성상 외교관들의 신변 안전까지 위협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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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얼굴 가린 채 거리 돌아다니면 벌금 460만원
포르투갈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면 벌금 최대 460만원에 처해진다. 건강, 직업, 안전, 기상 조건 등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예외가 인정된다. 항공기, 외교·영사 시설, 예배 장소는 이 규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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