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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LGBTQ+ 단체 잇단 급습…26명 구금·6개 단체 사무실 수색
튀르키예 당국이 매춘과 외설 혐의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며 26명을 구금하고 LGBTQ+ 단체 6곳의 사무실을 수색했다.
이스탄불 검찰청은 주말 동안 12개 주에서 38명을 대상으로 작전을 진행했으며, 마약과 디지털 장비, 밀수 주류, 총기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LGBTQ+ 단체 카오스 GL은 최소 50명의 활동가가 구금됐다고 주장했으며, 관련 단체와 활동가들의 웹사이트 및 사회관계망 계정 수십 곳에 대한 접근도 차단됐다고 밝혔다.
· 튀르키예, 이스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