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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독일 정보기관, 해외 사이버공격·AI 대규모 데이터 분석 권한 확보 추진

    독일 내각이 해외·국내 정보기관에 사이버공격과 AI 기반 대규모 데이터 분석 등의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 초안을 승인했다. BND와 BfV는 외국의 적대적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 수집을 넘어 해외 IT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작전 권한을 갖게 된다. 법안은 의회 승인이 필요하며, 정보기관의 권한 확대와 헌법상 기본권 침해 가능성을 놓고 비판도 제기됐다.

    · 독일, 베를린

    AI
  2. 일반

    아랍에미리트, 민간·산업 부문 겨냥한 대규모 사이버공격 저지

    아랍에미리트가 민간 및 산업 부문을 겨냥한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저지했다고 밝혔다. 공격 대상에는 에너지와 항공 인프라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랍에미리트 측은 이번 공격을 차단했다고 발표했지만, 공격 주체와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3. 일반속보

    중국 국가안전부장, AI 위험 경고…“공산당 통치에 대한 위협 커져”

    천이신 중국 국가안전부장이 인공지능이 중국 공산당 통치에 초래할 위험을 경고하며 정부의 감독과 당의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AI 딥페이크를 활용한 선전전, 핵심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공격, 해외 AI 모델 이용에 따른 데이터 유출, 군사 경쟁 가속화를 주요 위협으로 지목했다. 천 부장은 미국의 AI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와 GPT-5.5-사이버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외국 정보기관이 AI를 대규모 첩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중국, 베이징

    AI
  4. 일반

    러시아 연계 해커, 美 핵연구기관·나토 방산업체 1년간 해킹…서방 공동 경보 발령

    러시아 연계 해커가 미국과 나토 국가를 대상으로 1년간 대규모 사이버 첩보 활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핵연구기관, 방산업체, 정부기관이 주요 표적이었으며 이메일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이뤄졌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공동 경보를 발령하고 러시아의 사이버 위협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 러시아, 모스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