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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중국 쓰촨성 청두의 BYD 사업장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한 여성이 향초와 제물 등을 놓고 지전(종이돈)을 태우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야간근무 폐지를 요구하며 “야간근무는 너무 힘들고 반인간적”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많은 누리꾼이 여성의 행동에 대해 지지하는 반응을 보였다.
2026년 8월 22일 · 중국, 청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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