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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강세찬 경찰 소환
제넨셀 창립자 강세찬이 경찰에 소환된다. 세종메디칼이 투자 과정에서 100억 원대 피해를 입었다고 고소했다.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라 경찰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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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과정서 부작용 숨긴 코로나 치료제, 93명에 투약된 것으로 확인
식약처 로비 의혹 속에서 승인된 제넨셀 코로나 치료제가 93명에게 실제 투약됨. 동물 실험에서 폐 비대·토혈·사망 등 부작용이 발견됐으나 승인 과정에서 누락됨. 안전성 검증 절차와 로비 의혹에 대한 재검토 및 투약자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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