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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우크라이나에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무조건 휴전” 촉구
01유엔, 우크라이나에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무조건 휴전” 촉구02시진핑, 미국 방문…트럼프와 공항에서 악수03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사실상 확인04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본격 정체…하루 605만 대 이동05이란 대통령, 유엔 연설서 '미국 테러 희생자' 주장…트럼프와 극한 대립06호르무즈 해협서 연속 폭발…이란 인근 해역07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대규모 폭발...미국의 이란 선박 타격 추정08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에 보내' 유엔총회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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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총회, ‘아프리카 크기 바로잡는 세계지도’ 채택…미국만 반대표

    유엔총회가 아프리카의 실제 면적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는 세계지도로 기존 지도를 대체하는 내용의 ‘지도 바로잡기(Correct the Map)’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토고가 발의하고 아프리카연합(AU) 회원국들이 지지한 결의안에는 164개국이 찬성했으며, 미국은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고 6개국은 기권했다. 비구속적 결의안이지만 세계 각국 기관에서 사용하는 지도에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며, 기존 메르카토르 도법의 아프리카 면적 왜곡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6년 9월 5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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