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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번햄 “부유한 지역도 망명 신청자 수용해야”…영국 내 난민 분산 논쟁 확산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부유한 지역을 포함해 영국 전역이 망명 신청자 수용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옥스퍼드셔주 피딩턴에서 인근 옛 군사기지의 망명 신청자 숙소 계획을 둘러싸고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나왔다.
보수당 측은 불법 이민자를 어느 지역에도 수용해서는 안 된다고 반발하며 영국의 망명·이민 정책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 영국, Pidding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