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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명태균 사건 담당 판사, 지인에게 골프여행비 347만여 원 대납받아 정직 3개월

    대법원이 지인으로부터 골프여행비 347만여 원을 대납받은 김 부장판사에게 정직 3개월 처분. 명태균·김영선 전 의원 사건을 담당했던 판사가 청렴성 의무 위반으로 징계. 판사의 윤리 기준 위반에 따른 징계 처분으로 평가됨.

    2026년 8월 24일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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