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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구급차 공격한 7명, 30일 예방구금…틱톡발 ‘검은 구급차’ 괴담 확산
루마니아 클루지주 레체아-크리스투르에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던 구급차가 돌과 도끼, 막대기 등의 공격을 받았다.
검찰은 구급차 창문을 깨고 운전자를 다치게 한 돌을 던진 혐의로 여성 1명을 특정했으며, 관련자 7명 모두 30일간 예방구금됐다.
이들은 틱톡에서 확산된 어린이 납치 목적의 이른바 ‘검은 구급차’에 대한 허위 정보에 오도돼 범행에 나선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 루마니아, Recea-Crist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