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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납세자 돈으로 가자지구 복무 이스라엘군 치료 지원 의혹…기부금에 세금 지원
기밀 해제된 조사에서 영국 자선단체를 통해 가자지구에서 복무한 이스라엘 군인과 참전용사들의 치료 비용에 영국 납세자의 자금이 지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재단은 5,000파운드 규모의 ‘치료적 치유’ 프로그램과 심리치료를 홍보했으며, UK Toremet은 지원금이 PTSD 치료를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의혹은 이스라엘 단체 및 정착촌과 영국 자선단체 사이의 재정적 연계를 둘러싼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 영국,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