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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사진으로 암 생존 확률 예측하는 AI 개발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암 환자 생존 확률을 예측하는 AI가 개발됐다. 4,000만 장 이상 얼굴 이미지를 학습했고, 90일 이내 사망 위험을 산출해 고위험군·저위험군으로 나눈다. 임상 적용을 위해 정확도와 편향 등 검증이 중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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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모델 개발 초기부터 외부 기관 안전성 검증 허용
오픈AI가 AI 모델 개발 초기부터 외부 기관의 안전성 검증을 허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훈련부터 배포까지 제3자 기관이 전 과정에 참여해 기술적 안전성을 평가합니다. AI 재앙적 피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독립적 검증 체계를 강화하는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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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수장들, 유엔 안보리에 규제 촉구…미국은 글로벌 통제 반대
주요 인공지능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인공지능이 인류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국제적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샘 올트먼과 다리오 아모데이는 인공지능의 통제 상실 가능성을 경고하며 국제적 공통 기준과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인공지능 개발을 제한하는 새로운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에 반대하며 기술 발전의 혜택을 동맹 및 협력국과 공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AI일반
행안부, AI로 국정ON 생방송 모니터링 혁신
행안부 공무원이 생성형 AI 도구 '국정ON'을 개발했다. 국회와 국무회의 생방송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도록 했으며 '바이브 코딩' 방식이 활용됐다. 반복 업무를 줄여 정책 검토와 판단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었다.
AI일반
전 오픈AI 안전 담당자 ‘AI는 원전처럼’
전 오픈AI 안전 담당자가 AI를 원전처럼 신중히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픈AI의 시행착오식 개발 방식이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원전 수준의 예비 장치 등 안전 운영 체계 필요성이 강조됐다.
일반
AI ‘지능 폭발’ 경고…통제 실패 우려
AI 개발 자동화로 지능 폭발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요 AI 연구자 22명은 통제 실패 시 인류 멸망 우려를 경고했다. 기업 대상 상주 감시관 배치 같은 강력한 통제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