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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25만 명 집중 발굴…장애인·채무조정 중지자 우선
10월 19일부터 8주간 금융 위기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19만 명을 집중 조사한다. 지자체 자체 발굴을 포함해 총 25만 명을 찾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채무조정 중지자와 장애인 가구를 우선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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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착수
보건복지부가 16개 시·도와 첫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논의를 시작했다. 전담인력 5,346명을 배치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금융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한다. 지역계획이 구체화될수록 돌봄·복지 전달체계 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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