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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유엔대사 “네타냐후는 독재자가 아닌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
이스라엘 유엔대사 대니 다논이 국제형사재판소 관련 비판에 반박했다. 다논 대사는 네타냐후 총리를 민주주의 국가의 선출된 지도자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유엔 연설에서 이스라엘 정부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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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새벽 층간소음 논란 결국 사과…"짧은 생각 반성"
유튜버 김빈우가 새벽 1시 라이브 방송 중 층간소음 지적에 "1층"이라 반박했다가 결국 사과했다. 최근 기은세의 새벽 클럽 방송에 이어 또 다른 크리에이터의 유사 논란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들의 이웃 배려와 시간대 준수 기준이 사회적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