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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캐나다 7월 무역흑자 급감…에너지·금속 수출 감소에 대미 흑자도 40% 이상 축소
캐나다의 7월 무역흑자가 7억6,900만 캐나다달러로 전월의 42억 캐나다달러에서 크게 감소했다. 에너지와 금속·비금속 광물 제품 수출이 줄어든 가운데 전체 수출은 2.3% 감소하고 수입은 2.2% 증가했다. 미국으로의 수출이 6.6% 감소하면서 캐나다의 대미 무역흑자는 40% 이상 줄어든 59억 캐나다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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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수출 성공, 자립 정책의 부산물
중국의 수출 성공을 서방이 의도적 경제 패권 추구로 해석하고 있다. 이러한 서술이 정확하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무역흑자 확대로 서방의 보호주의 요구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