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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충북보건과학대,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교육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에 선정됐다. 향후 5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아 바이오·이차전지·반도체 분야 AI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충북 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한 선정으로 지역 인력 수요 대응 기대가 나온다.
경제·금융
부산 학교 급식실에 조리로봇 확대… 2년 연속 정부 과제 선정
부산시교육청이 5개 학교에 조리로봇을 추가 설치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증사업에 선정됐다. 총 8억 원을 투입해 급식실 노동 환경 개선과 조리 효율 향상을 추진한다. 이는 2년 연속 정부 과제 선정으로, 학교 급식 현장의 인력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AI경제·금융
사립학교 출신 CEO가 투자자들에게 '더 안전한 선택'으로 평가되는 이유
서리 대학 연구팀이 사립학교 출신 CEO들이 공립학교 출신 경영진보다 투자자에게 '더 안전한 선택'으로 평가받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실제로는 두 그룹 간 경영 성과, 의사결정, 위기 대응 능력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으나 주식 변동성이 더 낮다. 교육 배경의 특권이 실제 경영 능력으로 잘못 인식되고 있으며, 이는 투자 결정에서의 계층 편견을 시사한다.
경제·금융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3개 학교 신설…2030년 3월 개교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유치원·초·고교 3곳이 신설된다. 교육부 중투심을 통과했고, 1537억 원이 투입된다. 2030년 3월까지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경제·금융
잠비아, 560만 학생 대상 무상 급식 확대
정부의 학교 급식 프로그램으로 8800개 공립학교 560만 명 이상의 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다. First Lady Mutinta Hichilema가 국가 단결을 강조한 가운데 발표됐다.
경제·금융
온타리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 추가 2,700석 투자
온타리오 정부가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에 2,776석 추가 배정. 7,300만 달러 투자로 수요 높은 직업군 인력 양성.
경제·금융
필리핀 교사 2027년부터 급여 인상·수당 확대
필리핀 공립학교 교사들이 2027년 예산안에 따라 급여 인상과 연간 1만 페소 수당을 받게 된다. 경력 기회 확대와 추가 혜택도 포함. DBM이 9월 6~7일 발표.
AI경제·금융
이란 노동시장 성별 격차 심화… 여성 실업률 16.7%로 급증
이란 통계청의 1405년 봄(2026년 봄) 통계에 따르면 여성 실업률이 전년 동기 13.7%에서 16.7%로 상승하며 노동시장 내 성별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경제 비활동 인구가 80만 명가량 증가해 총 3,9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 중 여성 비중이 약 2,9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 여성의 실업률은 18.8%에 달해 대학교육을 이수하더라도 고용 기회 접근의 성별 불평등을 해소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경제·금융
쿠웨이트, 적자 속에서도 인프라 투자 41% 증가
쿠웨이트 2026/27 예산, 인프라 투자 41% 증가로 2,574억 디나르 규모. 법무부 법원시설 219.7%, 교육부 학교시설 40.7% 등 부처별 맞춤형 투자 확대. 적자 확대 속에서도 교육·사법·공항 등 핵심 인프라 현대화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