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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한국, 투르크메니스탄 물 기술 수출…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
한국이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견종호를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에 물 기술 수출을 추진 중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 최건조 지역으로 수자원 관리 기술 수요가 높다. 이번 사업은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로서 향후 에너지·인프라 협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제·금융
투르크메니스탄, 사회보호·사업허가법 개정안 추진
세르다르 베르디무함메도프 대통령 주재 각료회의에서 사회보호법·행정위반법·사업허가법 등 개정안 논의. 10월 24일 발표됐으며, 국제기준 부합과 사업 환경 개선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