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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정부, 정유사 손실보전 기준 5월 말 확정…원가 100% 보전

    정부가 정유사 손실보전 기준을 5월 말 확정하며 원가 기반 100% 보전 원칙 도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과거 사례를 참고해 6개월 상황 가정해 산정. 일본의 8조 원대 보조금 정책과 비교하며 한국의 유류가격 안정 방안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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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영국 소매점들 유류가 인하 반영 지연, 경쟁청 지적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일부 주유소들이 도매가 변동을 신속하게 전달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CMA는 가격 정보 제공 서비스에 불응하는 소매점 1,000곳 이상에 경고장을 발송했다. 소매점들의 '수동적 가격 책정' 관행이 도매가 인하 시에도 소비자 가격 인하를 지연시키고 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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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EU, 중동 위기로 유연료 상승 겪는 룩셈부르크 운송사에 5400만 유로 지원 승인

    유럽위원회가 룩셈부르크의 도로·철도 운송 기업 지원을 위해 5400만 유로 국가 지원 방안을 승인했다. 중동 위기로 인한 유류 가격 급등이 운송 산업에 미치는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EU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피해를 입은 회원국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 룩셈부르크

  4. 경제·금융

    경유 2개월만에 2천원선 붕괴…휘발유도 동반 하락

    경유 가격이 2개월 만에 리터당 2천원선 이하로 하락했다. 이는 2022년 7월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저가 수준이다. 4월 중동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진정되면서 국내 유류값이 동반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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