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속보
오라클, 또다시 대규모 감원 착수…AI 인프라 투자로 부채 수십억 달러
오라클이 새로운 감원에 착수했으며, 영향을 받은 직원 3명과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입수한 이메일을 통해 확인됐다.
일부 팀에서는 감원 규모가 두 자릿수 비율에 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내부 문서에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오라클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부채를 쌓은 가운데 올해 회계연도에 직원 2만1,000명, 13%가량이 감소했다.
· 미국, 오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