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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휴스턴 시의회, 도로·하수도 개선에 수백만 달러 승인

    휴스턴 시의회가 10월 14일 Tanner Road 개선과 하수도 프로젝트에 수백만 달러를 승인했다. 장기 지연된 인프라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주민과 운전자에 영향이 있을 전망이다.

    · 미국, 휴스턴

  2. 경제·금융

    마다가스카르, 2027년 예산 우선순위에 도로·수도·전력

    정부가 2027년 예산에서 도로, 물, 전력 인프라를 최우선으로 삼았다. 국민 수요에 맞춘 공공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3. 경제·금융

    AI 인프라 부채 우려에 유가 급등…나스닥 2%대 하락

    AI 인프라 기업의 재무 건전성 우려가 커지며 나스닥이 2%대 하락했다. 국제유가 급등이 불안을 키우며 변동성 지수도 크게 치솟았다. 우려 해소 속도와 유가 추이에 따라 기술주 변동성이 더 확대될 수 있다.

    · 미국

  4. 경제·금융

    비수도권 97만명 서울 원정 진료…1조7천억 사회비용

    비수도권 환자 97만여 명이 서울 상급종합병원을 찾고 있다. 연간 사회적 비용은 1조 748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원정 진료의 원인으로 지방 국립대병원의 의료 인프라 부족이 지목된다.

    · 대한민국, 서울

  5. 경제·금융

    고가 분양에도 수도권 핵심지 수요 '굳건'…송도 국제업무지구 주목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도권 핵심지역의 부동산 수요 기조가 흔들리지 않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도 송도 국제업무지구 등 고가 분양 수요가 견고하다. 위치성과 인프라, 장기 자산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경제 변동성을 버텨내고 있다.

    · 송도, 수도권

  6. 경제·금융

    쿠바 에너지 기업, 미국 금수조치 속 전국 정전 발생 보고

    쿠바 국영 에너지 기업이 미국 금수조치 속에서 전국 정전 사태를 보고했다. 각 정전마다 수도 공급이 끊기고 냉방 장비가 멈추면서 주민 생활이 마비되고 있다. 미국의 경제 제재와 에너지 인프라 노후화로 인한 반복적 위기가 계속되는 중이다.

    · 쿠바

  7. 경제·금융

    현대차그룹, 일본 택시·이집트 수소 철도 확장

    현대차의 디 올 뉴 넥쏘가 일본 택시 시장에서 출시 5개월 만에 점유율 10.9%를 달성했다. 현대로템은 이집트 신행정수도에 수소전기트램 시스템을 구축하며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의 수소 사업이 차량과 철도 인프라로 동시 확장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 이집트, 신행정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