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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용산공원 주택 공급 합의 무산…'탄천 대안' 검토로 전환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2차 회동에서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서울시가 제안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과 재개발 용적률 완화가 국토부의 검토 대상으로 결정됐다. 양측 입장 차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안 검토를 통한 실질적 주택 공급 방안 모색이 진행 중이다.
AI경제·금융
서울시, 정비사업 3만 호 착공 목표…하반기 11개 사업장 집중 관리
서울시가 올해 3만 호 정비사업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8월까지 1만 5천 호 착공을 완료했다. 하반기 11개 사업장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행정2부시장을 총괄 책임관으로 지정했다. 밀착 점검과 병목 해소로 연말까지 목표 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AI경제·금융
서울 금천구, 청년 공공임대주택 12가구 입주자 모집…최대 10년 거주
서울 금천구가 만 19~39세 미혼 무주택 청년 대상 공공임대주택 12가구 입주자 모집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조건, 9월 17일까지 접수 선정자는 최대 10년간 거주 가능한 청년 주거 안정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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