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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아티쿠, 라고스-칼라바 해안고속도로 경로 변경에 경고

    아티쿠 전 부통령이 200억 달러 대출 관련 라고스-칼라바 해안고속도로 경로 변경을 비판했다. 우마히 장관은 공학적 이유로 온도 구간 변경을 설명했다.

    · 나이지리아, 라고스

  2. 경제·금융

    불가리아 디젤 수출 재개 비판 고조

    트럼프-푸틴 디젤 공급 합의 후 불가리아의 수출 제한 해제 결정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야당 지도자는 소비자와 기업이 비용을 부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불가리아,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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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퀸즐랜드 광산법 '방탄'…주총리, NSW 판결 영향 부인

    데이비드 크리사풀리 퀸즐랜드 주총리가 록햄프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NSW 고등법원 판결이 퀸즐랜드 광산업에 미칠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주정부 광산법이 강력하다고 재확인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록햄프턴

  4. 경제·금융

    북마케도니아 인플레이션, 유럽 평균보다 25% 낮아

    총리, 2026년 3분기 인플레이션이 유럽 평균보다 25% 낮다고 발표. 경제 지표 개선 강조.

    · 북마케도니아, 스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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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과테말라 중앙은행장 임명 7일 만에 헌법재판소 정지

    헌법재판소가 조나단 멘코스 중앙은행장 임명을 잠정 정지했다. Cacif 등 민간단체의 요청으로 8일 결정됐으며, 모든 결정 무효화.

    ·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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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루마니아, 신임 총리 지명자 정당 협의 시작

    루카 니쿨레스쿠 총리 지명자가 의회 정당들과 신정부 구성 협의를 진행했다. 국민은행은 기준금리를 6.5%로 유지했다.

    ·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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