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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미국 취업 한파, 고학력자도 문턱 못 넘어
미국 노동시장의 ‘저채용·저해고’가 고학력자 취업난으로 이어지고 있다. 뉴욕 대졸자 실업률은 7.3%로 제시됐다. 프린스턴 박사도 취업 문턱을 넘지 못한 사례가 거론되며 고용 회복 속도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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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유예 10명 중 1명…고용불안이 76% 주된 이유
졸업 유예를 선택한 대학생 10명 중 7명 이상이 취업 불안을 이유로 들었다. 고용 불안정성 때문이라는 응답 비율은 76%로 제시됐다. 첫 직장 평균 월급은 약 254만 원이며 학력 간 소득 격차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